본인 회선으로 들어가요
마이케이티 앱은 로그인한 회선의 정보를 보여 줘요. 결제에 쓸 본인 명의 번호로 들어가셨는지 먼저 봐 주세요. 이것만 알면 찾기 쉬워요.
가족 회선을 함께 관리하신다면 화면에 보이는 번호가 결제할 번호와 같은지도 한 번 살펴보세요.
다른 번호로 로그인하셨다면 결제할 번호로 다시 들어가 한도를 봐 주세요.

앱 메뉴 이름은 조금씩 바뀌어요.
비슷한 이름을 찾으시면 충분해요.
마이케이티 앱에 본인 명의 KT 번호로 로그인하면 그 회선의 요금과 한도가 한곳에 모여 보여요.
요금 · 결제와 이어진 메뉴에서 콘텐츠 이용료 항목을 찾아보세요. 메뉴 이름은 앱 버전마다 조금 달라요.
이번 달 남은 콘텐츠 한도 가 보이면 그 금액을 기억해 두세요. 소액한도와는 따로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.
앱에서 찾기 번거로우면 그 번호로 114에 전화해 콘텐츠 이용 한도를 물어보셔도 돼요. 들은 금액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돼요.
앱이 낯설어도 마음 놓으셔도 돼요.
다른 길로도 한도를 알 수 있어요.
앱을 켜 두고 통화하시면 어느 쪽을 누르면 되는지 말로 짚어 드려요. 화면을 보내 주실 일은 없어요.
앱 설치가 번거로우면 KT 홈페이지에 같은 계정으로 들어가 보셔도 돼요. 보이는 한도는 앱과 같아요.
정확한 숫자가 기억나지 않아도 괜찮아요. 대략의 금액으로 먼저 이야기하고 결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요.
음악이나 영상 구독처럼 매달 나가는 결제가 있으면 그만큼 한도를 이미 쓰고 있어요. 남은 한도에는 그 금액이 빠진 채로 보여요.
본 한도를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.
그 안에서 받으실 금액을 정해요.
마이케이티 앱에서 본 이번 달 남은 한도를 알려 주시면 그 금액을 넘지 않게 결제 금액을 정해요. 정한 금액에서 수수료를 뺀 받으실 금액을 먼저 말씀드려요. 한도가 넉넉하면 필요한 금액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. 받으실 금액은 남은 한도에서 시작해요. 한도는 마이케이티 앱에서 볼 수 있어요.
한도가 필요한 금액보다 적어도 괜찮아요. 지금 한도로 되는 금액과 받으실 금액을 함께 알려 드려요. 콘텐츠 한도는 매월 1일에 새로 잡혀요.
본 한도를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.
받으실 금액을 먼저 알려 드려요.
앱 화면은 버전마다 조금 달라요.
마이케이티 앱은 로그인한 회선의 정보를 보여 줘요. 결제에 쓸 본인 명의 번호로 들어가셨는지 먼저 봐 주세요. 이것만 알면 찾기 쉬워요.
가족 회선을 함께 관리하신다면 화면에 보이는 번호가 결제할 번호와 같은지도 한 번 살펴보세요.
다른 번호로 로그인하셨다면 결제할 번호로 다시 들어가 한도를 봐 주세요.
한도 화면에는 전체 한도와 이번 달 쓴 금액, 남은 금액이 함께 보일 수 있어요. 계산에 쓰는 건 지금 남아 있는 금액이에요.
어느 줄인지 애매하면 통화로 같이 봐 드려요. 화면에 보이는 이름만 읽어 주셔도 어느 줄인지 바로 짚어 드릴 수 있어요.
숫자 이름이 화면마다 조금 달라도 뜻은 같아요. 지금 쓸 수 있는 금액만 알려 주시면 충분해요.
휴대폰으로 결제되는 음악이나 영상 구독은 쓴 금액에 이미 들어가 있어요. 남은 금액에서 따로 빼지 않으셔도 돼요.
다음 구독 결제일이 가까우면 그만큼 한도가 더 줄어들 수 있으니 결제 직전에 한 번 더 보시면 정확해요.
구독이 몇 개인지 기억나지 않으셔도 남은 금액만 보시면 충분해요.
앱이 낯설면 결제할 번호로 114에 전화해 콘텐츠 이용 한도를 물어보셔도 돼요. 들으신 금액은 앱 금액과 같아요.
114 운영 시간이 맞지 않는 늦은 밤이라면 대략의 금액으로 먼저 이야기하고 결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요.
114에서 들은 금액은 잊기 전에 메모해 두시면 통화가 짧아져요.
마이케이티 앱에서는 한도를 직접 올리는 메뉴도 찾아보실 수 있어요. 올라가는 폭은 KT가 회선마다 정해요.
새 한도가 잡힌 뒤 연락 주시면 그 금액 기준으로 받으실 금액을 다시 말씀드려요.
올린 한도가 반영되는 때는 처리 상황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.
KT 홈페이지에서도 같은 계정이면 한도 화면을 볼 수 있어요. 큰 화면이 편한 분께 좋은 방법이에요. 로그인 방법은 앱과 같아요.
홈페이지에서 본 금액을 그대로 알려 주시면 그 금액으로 받으실 금액을 계산해 드려요.
한도를 찾다 연락 주신 이야기예요.
마이케이티 앱에서 한도 메뉴를 못 찾아 연락 주신 분이에요. 앱을 켠 채로 통화하면서 요금 쪽 화면을 말로 짚어 드렸고, 남은 금액을 찾자 바로 받으실 금액을 말씀드렸어요.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예요.
앱 로그인이 안 돼 114에 물어본 한도를 알려 주신 분이었어요. 그 금액으로 계산해 결제 전에 받으실 금액을 말씀드렸어요.
통화 직전에 영상 구독이 결제돼 한도가 줄어든 것을 모르셨던 분이에요. 결제 전에 다시 보시게 해 줄어든 금액으로 계산해 드렸어요.
남은 한도가 적어 앱에서 한도를 올린 뒤 다시 연락 주신 분이에요. 새 한도로 다시 계산해 결제 전에 금액을 알려 드렸어요.
앱 설치가 번거로워 KT 홈페이지에서 한도를 보신 분이에요. 같은 계정이라 앱과 같은 금액이 보였고, 그 금액으로 받으실 금액을 바로 계산해 드렸어요.
한도를 봤는데 정확한 숫자가 기억나지 않는다던 분이에요. 대략의 금액으로 먼저 이야기한 뒤 결제 직전에 앱을 다시 보시게 해 정확한 금액으로 맞췄어요.
한도 화면을 찾다 보면 지치시죠.
많이 묻는 것을 짧게 정리했어요.
보는 곳마다 편한 때가 조금 달라요.
편한 곳 하나만 쓰셔도 충분해요.
| 보는 곳 | 볼 수 있는 것 | 이럴 때 좋아요 |
|---|---|---|
| 마이케이티 앱 | 이번 달 콘텐츠 한도 | 휴대폰으로 바로 볼 때 |
| KT 홈페이지 | 같은 계정의 한도 | 큰 화면이 편할 때 |
| 고객센터 114 | 전화로 듣는 한도 | 앱 로그인이 번거로울 때 |
| 요금 안내 문자 | 지난달 쓴 금액 | 지난 이용을 떠올릴 때 |
| 저희 상담 | 통화로 함께 찾기 | 어디서 볼지 모를 때 |
본 한도를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.
받으실 금액을 먼저 알려 드려요.